(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6일 서울시 마포구일대에 괴뢰집권자의 동족대결정책을 비난하는 1만여장의 삐라가 뿌려졌다.
이에 앞서 25일 서울 명동의 곳곳에서도 집권자를 풍자하는 글들이 발견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집권자와 그의 뒤에서 정치에 개입하며 정국을 롱락하던 정윤회의 이름이 오른 글에는 《나라 꼴이 엉망이다.》라는 문구까지 적혀있어 특권자들에 의해 좌우지되는 썩은 정치에 침뱉은 남조선민심이 담겨져있다.
지난 10월에도 서울 광화문과 마포구의 한 건물우에서 집권자의 몰골을 형상한 그림에 현 《정권》을 비난하는 문구가 씌여진 삐라들이 살포되였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집권 첫 시기부터 온갖 부정부패와 악정에 매달리며 정의를 말살하고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소동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현 괴뢰통치배에 대한 규탄과 불만이 날로 고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