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2월 30일기사 목록
남조선 전지역에서 진보정당강제해산 반대투쟁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7일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 부산, 광주 등 전지역에서 괴뢰패당의 통합진보당해산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진보련대와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을 비롯한 단체들은 서울역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통합진보당에 대한 력사상 최악의 판결을 반드시 바로잡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박근혜《정권》과 《헌법재판소》가 정당해산리유로 《폭력혁명》과 《사회주의실현》을 들고나온것은 모략이라고 단죄하였다.

《종북》타령을 해대며 벌리는 현 《정권》의 탄압에 굴하지 말고 끝까지 투쟁하자고 단체들은 호소하였다.

집회를 마치고 참가자들은 《민주주의사형선고》, 《박근혜독재퇴진》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청계광장까지 시위를 벌렸다.

부산에서도 부산민중련대의 주최로 괴뢰패당의 진보정당말살책동을 규탄하는 집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해산결정을 규탄하고 정당해산의 부당성을 알리는 선전활동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광주와 전라남도의 각계 단체들은 광주시 동구에서 집회를 가지고 통합진보당해산결정을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로 단죄하였다.

전라북도 전주, 남조선강원도 춘천, 원주 등지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도 참가자들은 《종북》소동끝에 감행된 박근혜패당의 진보정당해산결정을 반대하여 끝까지 싸워나갈것을 선언하였다.

남조선 전지역에서 괴뢰패당의 파쑈적망동을 규탄하여 광범히 전개되는 투쟁은 《종북》소동으로 《유신》독재의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괴뢰패당과 반드시 결산하려는 각계층 인민들의 의지를 보여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