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30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인민의 환희》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청년학생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내 조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강성번영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쳐가시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경축의 춤바다, 환희의 꽃바다를 펼치였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그 품이 제일 좋아》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률동을 펼쳐나가는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절세위인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열화같은 충정으로 불타올랐다.
무도회의 분위기가 고조된 속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500만 청년전위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분출인양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의 노래가 우렁찬 합창으로 울려퍼지였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