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을 맞으며 그이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30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받아안은 민족적인 대경사였으며 주체의 군건설위업과 조선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류례없이 치렬한 미제국주의와의 전면대결에서 련전련승하고있으며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심장으로 받들어모신 주체혁명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조선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애국애족의 기치아래 광범한 재중조선인들을 총련합회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며 총련합회를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하고 통일애국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는 주체조선의 해외공민조직으로 튼튼히 꾸려나가겠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