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진보적정당을 강제해산시킨 남조선괴뢰패당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여 나이제리아, 방글라데슈단체가 23일과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나 정당활동의 자유가 보장되고있으며 리념적편견이 극심한 서방나라들에서도 좌익정당들이 합법적으로 활동하고있다.
그러나 최근 남조선에서는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이 강제해산되는 대정치테로사건이 터져 내외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보수당국이 《헌법재판소》를 내세워 강제해산시킨 통합진보당으로 말하면 자주, 민주, 통일을 주장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활동해온 정당이다.
우리는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킨 남조선당국의 횡포무도한 만행을 인류문명과 보편적인 인권의 요구에 전면도전하는 반인류적범죄로,자주, 민주, 통일을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전대미문의 파쑈적폭거로 락인한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남조선당국이 통합진보당을 강제로 해산시킨것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며 정의를 부정하고 근로대중의 리익과 의사를 무참히 짓밟는 추악한 행위라고 하면서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의 이름으로 이를 준렬히 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