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 리준식이 13일 남조선괴뢰패당의 민주화말살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박근혜가 정보원, 군싸이버사령부 등 권력기관들을 동원한 선거쿠데타로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았을 때 외국언론들이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에 당선되였다.》고 하였으며 얼마전에는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가 남조선당국의 언론탄압을 비난하는 기사를 실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내에서까지 정윤회국정개입사건과 관련하여 《현 〈정권〉이 〈유신〉독재향수에 젖어있다.》는 비판이 서슴없이 나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난 2년간 남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집권자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권》은 6.15공동선언의 우리 민족끼리 정신을 부정하고 《보안법》을 동원한 폭압광풍으로 애국인사들과 단체들을 감옥에 끌어가고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정권》의 민주파괴, 《종북》소동은 백약이 무효인 현 《정권》의 말기증상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