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정당들이 남조선당국의 파쑈적인 정치테로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은 지난해 12월 26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민주와 자주, 통일을 바라지 않는 현 남조선당국은 통합진보당의 강령과 활동을 문제시하며 탄압하던 끝에 《헌법재판소》를 동원하여 이 당을 강제해산시키였다.
우리는 민주주의와 자주권, 진보와 번영을 지향하는 정당으로서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킨 남조선당국의 행위를 파쑈적인 정치테로행위로 간주하면서 이를 단호히 규탄한다.
같은 날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은 성명을 통해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합법적으로 존재하는 정당을 강제해산시킨 폭거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감히 강행하기를 꺼리는 정치테로행위이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킨 리유가 바로 이 당이 《종북》세력이며 당의 간부들이 《북의 간첩》이기때문이라고 남조선당국이 공공연히 떠들고있는것이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사회의 민주화와 나라의 통일을 지향하는 전체 조선민족의 념원에 역행하는 파쑈적폭거와 정치테로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