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2일기사 목록
남조선 각계층 단체들 정보공유약정의 페기 주장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지난해 12월 26일 미국, 일본과의 군사협정과 다름없는 정보공유약정에 서명하는 사대매국적망동을 저질렀다.

이를 규탄하여 12월 29일 남조선의 40여개 시민사회, 청년학생, 종교인 등 각계층 단체들이 서울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현 《정권》이 대미군사적종속도 모자라 대일군사적종속의 길에 들어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정권》이 체결하려던 일본과의 군사협정보다 더 심각한 독소적내용을 담고있는 정보공유약정에 아연실색하지 않을수 없다고 성토하였다.

이번 정보공유의 약정은 모든 군사비밀정보를 일본에 제공하는데 그 위험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국방부가 그동안 북의 핵, 미싸일관련정보로 한정한다고 선전해왔지만 정작 약정을 앞두고 제공될 정보내용이 별도로 규정되여있지 않다고 밝힘으로써 사실상 모든 정보를 일본에 제공하겠다는것을 시사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그 주되는 목적이 미국주도의 3각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여 북에 대한 미싸일작전을 수행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단체들은 정보공유약정은 즉시 페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