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지난해 12월 26일 미국, 일본과의 군사협정과 다름없는 정보공유약정에 서명하는 사대매국적망동을 저질렀다.
이를 규탄하여 12월 29일 남조선의 40여개 시민사회, 청년학생, 종교인 등 각계층 단체들이 서울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현 《정권》이 대미군사적종속도 모자라 대일군사적종속의 길에 들어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정권》이 체결하려던 일본과의 군사협정보다 더 심각한 독소적내용을 담고있는 정보공유약정에 아연실색하지 않을수 없다고 성토하였다.
이번 정보공유의 약정은 모든 군사비밀정보를 일본에 제공하는데 그 위험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국방부가 그동안 북의 핵, 미싸일관련정보로 한정한다고 선전해왔지만 정작 약정을 앞두고 제공될 정보내용이 별도로 규정되여있지 않다고 밝힘으로써 사실상 모든 정보를 일본에 제공하겠다는것을 시사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그 주되는 목적이 미국주도의 3각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여 북에 대한 미싸일작전을 수행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단체들은 정보공유약정은 즉시 페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