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를 비롯한 대전지역의 단체들이 지난해 12월 29일 대전시청앞에서 일본과의 굴욕적인 군사적협력의 길에 나선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이날에 약정의 형식으로 체결된 남조선과 미국, 일본사이 정보공유를 위한 군사협정이 실지에 있어 26일에 서명되였다는 사실이 전해져 경악을 자아내고있다고 밝혔다.
조선반도 안정, 평화문제와 직접 관련된 중요한 문제가 국민은 물론 《국회》조차 모르게 처리되였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정권》때 국민의 저항에 부딪쳐 중지된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을 박근혜《정권》은 미국까지 합쳐 강행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단체들은 박근혜가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도 없는 일본과의 군사적협력을 추구한데 대해 즉시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