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4(2015)년 새해의 첫아침 조선의 전체 군대와 인민, 남녀로소 모두가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또다시 받아안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다.
천리방선의 장병들뿐아니라 온 나라 인민이 새해의 첫날을 손꼽아 기다려왔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군관 서동섭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신년사를 받아안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세세년년 누려갈 더없는 복이고 영광이며 긍지이다.
태양절 100돐경축 열병광장에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는 천출명장의 총진군명령을 받아안던 그날의 격정이 넘쳐난다.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천만장병들의 가슴마다에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최후승리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갈 필승의 신심과 무적의 용기는 백배하다.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밝혀주신대로 군력강화의 4대전략적로선과 3대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만단의 싸움준비를 갖추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계속 선구자, 본보기가 될것이다.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연구소 소장 리명선은 친근하신 어조로 확신에 넘쳐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새해 2015년에도 눈부신 발전행로와 자랑찬 승리를 기약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고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우리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며 그것은 곧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표대이고 실천이다.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절실하게 요구되는 에네르기원천을 탐구동원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뚜렷한 투쟁목표와 웅대한 설계도, 과학적인 전략전술이 있어 우리는 올해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리며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