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3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독보회와 영화감상회가,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몽골 김정숙유치원에서는 경축모임이 지난해 12월 22일과 23일에 있었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를 독보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조선혁명발전에서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진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군을 사상의 강군, 무적필승의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한평생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나가는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자위적핵억제력을 갖추고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자기가 선택한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김정숙유치원 원장은 백두산녀장군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유치원에서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김정숙녀사의 존함은 몽골인민과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