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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남조선당국에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중지 요구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통합진보당에 대한 남조선괴뢰패당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여 지난해 12월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당국의 범죄적인 합법적정당해산결정은 지난 시기 감행해온 통일민주세력과 진보적인사들에 대한 탄압과 파쑈적테로행위의 련속이라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괴뢰당국의 책동으로 남조선은 더욱더 파쑈화되고 진보적사상이 처벌당하는 하나의 큰 감옥으로 되여가고있다.

남조선은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이며 미국에 아부굴종하는 부패한 정치집단이 통치하는 사회이다.

남조선당국은 해마다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로 수많은 돈을 인민들로부터 빼앗아내고있다.

괴뢰당국은 세계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극악한 파쑈독재를 실시하고있으며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모든 진보적인것이 탄압당하는 파쑈의 란무장으로 전락시켰다.

성명은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과 테로를 당장 중지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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