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지난해 12월 29일 로동운동탄압에 광분하는 괴뢰패당을 단죄하여 쓴 《우리 사회연구소》 상임연구원 곽동기의 글을 실었다.
글은 박근혜《정권》하에서 로동운동에 대한 탄압도수가 높아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 《정권》이 해고된 교원들도 로조원으로 받아들이는 로조의 규약을 걸고들며 전교조를 탄압하다 못해 완전히 해산시키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대법원은 쌍룡자동차공장 로동자들을 집단적으로 해고한 업주측의 처사에 대해 《경영상의 필요에 따른것》이라고 판결함으로써 로동자들의 삶을 벼랑끝으로 몰아갔다고 단죄하였다.
로조를 파괴하기 위한 회유와 협박행위도 끊기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로동운동의 강화를 가로막는 장애물로 되고있다고 까밝혔다.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로동자들의 파업투쟁이 고조되자 현 《정권》은 교통부와 고용로동부, 정보원, 경찰청 등을 내몰아 파괴공작을 일삼았다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