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 29일 남조선의 신문들이 환자의 운명을 우롱하는 의사들의 추악한 행위를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한 병원에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수술대에 눕혀놓고는 그 옆에서 먹자판을 벌려놓았는데 그 광경을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원장님생일》 등의 제목으로 인터네트에 그대로 실렸다.
이렇게 되여 의사들의 추악한 꼴을 목격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성형외과에서 사망사고가 끊기지 않는 리유를 보여주는것이라고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수술대에 오른 환자가 고통을 받든 말든 상관없이 그 옆에서 생일놀이에만 미쳐돌아치는 몰골이야말로 인간생명을 홀시하는 남조선사회풍조가 가져온 광경이다.
력대 통치배들이 리윤추구를 전면에 내세우며 반인민적악정에 매달려온데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보건부문에서마저 생명안전문제가 등한시 되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사회의 반인권적참상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