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1159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절규하며 한을 품은채 세상을 떠났다고 지적하였다.
과거 일제가 감행한 천인공노할 성폭력행위를 규탄하며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피해자할머니들과 시민단체성원들의 수요집회가 계속되여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전히 일본은 수많은 녀성들의 일생을 송두리채 빼앗아간 범죄를 부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일본이 살아있는 피해자들에게 하루빨리 공식사죄하고 법적배상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