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인들이 승리의 신심에 넘쳐 주체104(2015)년 새해를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감격과 환희속에 받아안은 이들은 국제경기들에서 공화국기를 더 높이 휘날릴 일념안고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으로 들끓는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섰다.
지난해 조선의 체육부문에서는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준 자랑스러운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종목별 세계 및 아시아선수권대회들에서 금메달수상자들이 련이어 배출되여 세인을 경탄시켰다. 특히 녀자축구선수들은 아시아최강팀의 지위를 차지하였으며 력기종목에서 비약적인 발전면모를 과시하였다.
조선녀자축구팀 책임감독인 김광민은 선수, 감독들의 사상의 힘, 정신력이 최대로 발휘될 때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면서 인민들의 믿음과 기대를 잊지 않고 올해의 국제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조국해방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하였다.
2중세계선수권보유자이며 올림픽금메달수상자인 압록강체육단 력기선수 엄윤철은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더욱 분발함으로써 금메달로 체육강국건설의 전망을 열어놓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