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4일기사 목록
네팔정당들 남조선당국의 정치테로행위 규탄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네팔공산당(련합), 네팔로동자농민당이 남조선당국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치테로행위를 규탄하여 지난해 12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이 강제로 해산된데서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주주의와 자유, 자주적평화통일을 주장하는 진보적인 정당을 강제해산시킨것은 비법적이고 반민주주의적이며 인민의 선택의 자유에 위반되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

우리는 민족대단결에 의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이 실현되기를 바라며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념원한다.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감행하는 민주주의와 자유, 인권을 유린하는 행위들을 배격한다.

남조선당국은 진보적정당들과 단체들을 반대하는 행위들을 중지하며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하여, 조선반도에서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인류의 민주주의적규범들을 존중할것을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요구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