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 벌가리아인사가 진보적정당을 강제해산한 남조선괴뢰패당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여 지난해 12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상임비서 란사나 꼬마라는 남조선괴뢰패당이 《헌법재판소》를 내세워 통합진보당의 강령을 공화국과 억지로 련결시켜 이 당을 《종북위헌정당》으로 몰아 해산한데 대해 단죄하였다.
그는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 련북통일을 주장하며 합법적으로 활동해온 통합진보당을 강제로 해산한것은 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에 대한 국제법과 세계인권선언을 심히 유린한 민주주의와 인권말살행위라고 락인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하루빨리 버리고 민주주의를 짓밟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그는 요구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는 남조선반동통치배들은 인민들의 진보적발전을 가로막아보려던 세계의 반동정권들이 반드시 력사의 오물장에서 종말을 고하고말았다는 진리를 망각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은 진보적사상의 자유로운 전파와 자기들의 정치경제적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근로자들의 활동, 미국의 예속을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요구하는 애국적인 단체들의 활동을 금지하는 모든 악법들을 철페하여야 한다고 절규하였다.
그 어떤 행위도 사회의 정의와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멈춰세울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