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에서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이날 서울에서 남조선과 일본사이에 차관급회담이 벌어진데 대해 폭로하였다.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외면하고 과거의 침략력사를 부정하면서도 그 무엇을 론의하려는 일본의 태도는 이 땅의 국민들을 우롱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일본이 평화헌법과 유엔헌장을 위반하며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추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이런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에 눈을 감으며 심지어 미일남조선정보공유약정에 서명하는 망동도 저질렀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