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주체104(2015)년을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1일과 2일 여러 나라에서 광범히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2015년을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일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에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할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또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평화를 사랑하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뉴대와 련대성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조선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적극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식사회주의제도가 가장 우월하지만 결코 그것을 남조선에 강요하지 않으며 강요한적도 없다고 하시면서 남조선당국은 《제도통일》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북과 남이 싸우지 말고 힘을 합쳐 통일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것은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립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접촉도 재개할수 있고 부문별회담도 할수 있다고 본다고 지적하시였다.
이 나라의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웨체르냐야 모스크바》, 《웨도모스찌》,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아르구멘띠 이 팍띠》, 엔떼웨TV방송, 즈베즈다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 스뿌뜨니크방송, 인떼르팍스통신, 인터네트통신들인 꼬레스뽄젠뜨, 로스발뜨, 렌따.루, 뽈리뜨.루, 뉴스루.콤, 발뜨인포, 에르베까, 인터네트TV 《미르 24》도 우와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
인도네시아의 오케이죤통신, 르몰통신, TVONE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2014년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비약하며 전진하는 위대한 조선의 기상과 위용을 뚜렷이 과시한 해이며 2015년은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올해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인디아의 신문들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 《힌두스탄 타임스》, 《힌두》, 《인디안 엑스프레스》, 《에이션 에이쥐》, 《스테이츠맨》, 《트리뷴》, 인디아-아시아통신, 지 뉴스TV방송, NDTV방송, 인디아TV방송, 쿠웨이트의 통신, TV방송,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말레이시아신문 《스타》, 싱가포르의 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TV《아시아소식통로》, 영국의 로이터통신, 신문 《가디언》, 에스빠냐의 EFE통신, 도이췰란드의 신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잡지 《슈피겔》, ARD TV방송, 미국의 UPI통신, 신문들인 《뉴욕 타임스》, 《워싱톤 포스트》, 《월 스트리트 져널》, ABC방송, 인터네트홈페지 《야후》, 뻬루신문 《엘 꼬메르씨오》, 칠레의 신문 《라 떼르세라》, 인터네트신문 《에몰》, 아르헨띠나신문 《아시아인포뉴스》 그리고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신년사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
인도네시아, 쿠웨이트, 타이, 싱가포르, 뻬루, 아르헨띠나, 오스트리아의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