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에 즈음하여 가나, 수리아인사가 지난해 12월 27일과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라우쏜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행운으로 된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백전백승의 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위력떨칠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국제사회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나라의 군력을 철통같이 다지여 조국과 인민의 안전은 물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신 가장 걸출한 최고사령관으로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도록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그이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혁명유산으로 물려받으시고 충직하게 계승발전시키시는 걸출한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정의의 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의 등대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