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가 진행되였다.
로씨야에서는 경축모임이,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 몽골에서는 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로씨야련방공산당과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몽골민족종합대학, 나이제리아 요베주 로동성과 농업성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 중앙리사회 제1부위원장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무한한 신뢰의 표시라고 언급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찬하면서 녀사께서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로동상과 농업성 상임비서는 비범하고 특출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강성국가를 반드시 건설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