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5일기사 목록
방글라데슈정당들 남조선당국의 정치테로행위 규탄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진보정당들은 남조선당국이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킨것을 민주주의와 인권을 말살한 극악무도한 정치테로행위로 락인하면서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

방글라데슈공산당,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방글라데슈인민련맹이 지난해 12월 27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의사에 의해 창설되여 합법적인 정당으로 활동해온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통합진보당으로 말하면 남조선에서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자대중의 리익을 옹호하고 그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아온 정당이다.

통합진보당이 내세운 강령은 남조선의 광범한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이러한 합법적정당을 강제로 해산시킨것은 정의를 부정하고 근로인민대중의 리익과 의사를 무참히 짓밟는 행위로 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