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2015년 신년사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와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주체철학연구소조, 선군정치연구소조, 자력갱생연구소조가 1일 발표한 련합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김정은각하께서는 새해 신년사에서 비록 정세가 복잡하고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어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조선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과 남은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며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 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뜻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신년사에서 밝히신 조선통일사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승리를 거두리라고 확신하면서 이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