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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신문 언론탄압에 광분하는 남조선패당 비난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 29일 남조선신문 《미디어오늘》은 괴뢰당국의 극심한 언론탄압행위를 비난한 일본언론의 보도내용을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일본의 한 주요신문이 지난해 12월 22일 남조선《정부》의 언론탄압은 매우 심각하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지금 일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특정비밀보호법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그래도 이것은 현재 남조선에서의 언론탄압수준에 비해보면 새발의 피》라고 밝혔다.

남조선집권자 박근혜가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언론기관들에 겁을 주거나 심지어 아예 없애버리려는 기도까지 보였다고 지적하였다.

대표적으로 《정부》를 비판한 한 남조선기자가 최소 7차례의 살해협박을 받고 정보원의 정기적인 도청,감시를 받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신문은 특히 정윤회국정개입의혹에 대해 보도한 언론기관들과 언론인들이 집권자와 그의 측근들로부터 《명예훼손》혐의로 고소당하고 탄압을 받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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