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림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자강도에 있는 랑림혁명사적관에 랑림지구에서 새로 발굴된 항일무장투쟁시기의 혁명적구호문헌들과 사적물, 유물들이 보충전시되였다.
랑림지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1930년대 후반기 몸소 조국에 진출하시여 무장투쟁을 국내에로 확대강화하며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신 고장이다.
새로 전시된 혁명적구호문헌들과 사적물, 유물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의 항일혁명업적과 수령님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김정숙동지의 투쟁업적을 전하여주고있다.
구호문헌들에는 랑림군 인산리 가장골과 대흥리 도주골, 문악, 장성리에서 발굴된 《천출명장 김대장 곳곳에 일본군사 족친다》, 《반일항전》, 《독립만세》 등이 있다.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해방된 조국에 높이 모시고 내 나라를 빛내여갈 투사들과 인민들의 심정을 반영한 《백두산천년국 세계에 세우자》를 비롯한 구호문헌들도 있다.
《조국동포여 항일녀장수따라 반일항전나서라》 등의 구호문헌들에는 김정숙동지에 대한 흠모심이 담겨져있다.
랑림산비밀근거지 와갈봉, 서동산밀영과 련화산림시비밀근거지의 집자리 등에서 나온 항일혁명투사들이 사용하였던 수십점의 유물들도 보충전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