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자국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사건을 걸고 우리에 대한 《추가제재》를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자국의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사건을 구실로 조선에 《추가제재》를 가할데 대한 대통령행정명령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에서는 이 영화제작보급사가 주권국가에 대한 테로행위를 공공연히 선동하는 역겨운 영화를 만들었다고 간주하고있다.
대변인은 미국이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싸이버공격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조선의 정정당당한 공동조사요구를 한사코 외면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그는 새해벽두부터 벌어진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는 조선의 국제적영상에 먹칠을 하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다고 주장하고 미국이 조선을 압살하려는 정책에 집요하게 매여달릴수록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국권을 지키려는 조선의 의지와 결심은 더욱 굳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은 《제재》가 조선을 약화시킨것이 아니라 오히려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왔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일본의 지지통신, NHK방송, 《도꾜신붕》, 미국의 AP통신, VOA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도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감에서 의연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미국을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대변인대답의 요지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