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 기관이 지난해 12월 24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환호하는 인민군군인들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문헌과 삼지연못가에 계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미술작품을 모시고 《세계가 본 김정은최고사령관》, 《항일의 녀성영웅》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혁명적무장력의 영광》, 《선군혁명년대기에 새겨진 3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3년전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가장 큰 영광과 긍지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를 가장 완벽하게 계승하시였으며 군건설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백승만을 떨쳐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과 에꽈도르주체청년소조도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