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정의와 사회주의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그 누구도 막지 못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지난해 12월 24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계승완성에서 실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것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지를 과시한것으로 된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2012년 3월 미국과 남조선의 호전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을 때 판문점을 시찰하시여 앞으로 싸움이 일어나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 후 조선에서 그 무슨 정책변화를 기대하던 제국주의자들의 허황한 꿈은 여지없이 깨여지고말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