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가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제도가 가장 우월하지만 결코 그것을 남조선에 강요하지 않으며 강요한적도 없다고 하시면서 북과 남은 이미 합의한대로 조국통일문제를 사상과 제도를 초월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 교류와 접촉을 활발히 하여 끊어진 민족적뉴대와 혈맥을 잇고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오도록 하시려는것이 김정은각하의 확고한 의지이다.
신년사에 밝혀져있는것처럼 조선민족의 뜻과 힘을 합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조선통일방안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통일의 구성이시며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을 위한 성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