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새해를 맞으며 통일을 념원하는 부산지역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하면서 70년동안 지속되여온 민족분렬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당면하여 《정부》가 《5.24조치》해제, 금강산관광재개 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