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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과업관철 평양시군중대회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6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최룡해동지, 김기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당, 행정, 근로단체 및 기관, 대학, 공장, 기업소, 농장 일군들, 영웅들, 공로자들, 각계층 군중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은 보고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천만군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열정을 북돋아주며 내 조국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로 힘있게 부르는 전투적기치라고 강조하였다.

지난해에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정치사상진지를 공고히 하고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수행한데 대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한량없는 사랑은 강성국가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해주신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뜻깊은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동계급, 농업근로자들, 청년들, 지식인들을 대표하여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지배인 민일홍,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정영숙,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문철, 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김호가 결의토론을 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속도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결의를 굳게 가다듬었다.

대회가 끝난 다음 군중시위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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