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궐기모임들이 6일 중앙로동자회관과 황해남도 재령군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지난해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올해의 투쟁목표와 그 수행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천만군민을 위대한 새 승리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조국해방과 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수준을 한단계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그들은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과 사회주의증산경쟁을 벌릴것을 전국의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 열렬히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