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 신문 《알 아흐라르》 지난해 12월 30일부에 《위인들은 력사를 창조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인민의 력사는 위인들만이 창조한다, 인민의 꿈이 실현되자면 그들의 투쟁을 이끄는 위인들을 모셔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로 정치, 군사, 외교전을 벌리시여 적들을 제압하고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였다.
1990년대 쏘련이 해체되고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과 때를 같이하여 세계는 정치파동을 겪게 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이 사회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아가자 미국은 조선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냈다.
조선은 경제적난관과 계속되는 자연재해 특히 김일성주석의 서거라는 대국상을 당하여 어려움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총대로 혁명을 수호할 단호한 결심을 내리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로 미국의 갖은 음모를 분쇄해버리시였다.
강력한 국방력을 가지고있지 못했더라면 조선은 미국의 희생물이 되였을것이다.
조선은 국제무대들에서 주저없이 아랍인민의 위업을 지지하고있다.
오늘 조선을 이끄시는 김정은원수께서는 에짚트지도부와 인민의 위업을 지지성원해주고계신다.
에짚트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계속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