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따쥐끼스딴, 남아프리카정계인사들이 남조선에서의 대정치테로사건을 규탄하여 지난해 12월 3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샤브돌로브는 북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유엔에까지 끌고가는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인권유린행위에 대해서는 외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금 세계 진보적인류와 공정한 여론은 유엔무대에서 남조선당국의 인권범죄행위에 대해 문제시하고 심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북의 《인권》에 대해 떠들것이 아니라 마땅히 저들이 저지른 특대형인권유린행위에 대하여 국제사회앞에 사죄하고 해당한 처벌을 받아야 할것이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최근에 통합진보당의 강령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억지로 련결시키면서 이 당을 《종북위헌정당》으로 몰아 해산시킨것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며 전대미문의 대정치테로이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정치탄압행위를 준렬히 규탄하면서 정의와 량심을 귀중히 여기고 리성적으로 행동할것을 촉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