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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출판보도물 신년사 특집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그이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1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알 와딴》은 《김정은령도자 신년사에서 인민생활문제 강조》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전체 조선민족과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인사를 보내시였다.

그이께서는 지난해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지난해에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보다 굳건해지고 혁명대오의 순결성과 위력이 더욱 강화되였다고 강조하시였다.

또한 인민군대의 전투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국방력이 튼튼히 다져졌으며 군민협동작전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과 문명국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한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신년사에서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불패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아가며 혁명무력건설과 국방력강화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군사강국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며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와야 한다고 하시면서 농산과 축산, 수산을 3대축으로 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수준을 한단계 높일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남조선에서 해마다 그칠 사이없이 벌어지는 대규모전쟁연습들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주되는 화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매달리지 말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립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접촉도 재개할수 있고 부문별회담도 할수 있다고 본다고 하시면서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데 따라 최고위급회담도 못할 리유가 없다고 지적하시였다.

이 나라 신문들인 《알 안바》, 《알 시야싸》, 라오스통신, 웬남의 중앙TV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 인도네시아의 신문 《꼼빠스》와 메뜨로TV방송, 캄보쟈신문들인 《랴스마이 캄보쟈》, 《꼭 쏜때피앱》, 타이신문 《마띠촌》, 먄마의 신문들인 《더 보이스》, 《데일리 일레븐》과 TV방송, 수리아 사나통신, 레바논신문 《알 쥼후리아》,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까타르통신, 남아프리카신문 《프레토리아 뉴스》, 잠비아신문 《싼데이 포스트》, 뻬루신문 《꼬레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신년사를 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 대단결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 등의 제목으로 신년사의 전문 또는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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