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조선의 작가들이 현실에 들어가 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이들이 창작한 작품은 200여편에 달한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은 새해벽두부터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동평양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 단위들에 나갔다.
그들은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로동자들에게 안겨주고 화선선전, 화선선동을 진공적으로 벌리는 한편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고 호소성이 강한 작품들을 창작발표하였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 과감히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드높은 기상을 반영한 시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앞으로》, 《가자 10월의 대축전장으로》, 선동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등의 작품들은 대중의 절찬을 받았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을 비롯한 중요공장, 기업소들에 달려나간 함경북도, 평안남도 등 각 도의 작가들도 로동계급속에서 창작활동을 벌려나갔다.
이들이 창작하여 현장들에 게시해놓은 수십편의 벽시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기세를 더욱 앙양시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