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가장 인간적이고 평화적이며 합리적인 론리로 일관된 위대한 정치강령이다.
그이께서는 올해를 조선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로 규정하시고 조선인민앞에 나서는 전투적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