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월 8일기사 목록
증산의 기세 드높은 인민경제 선행부문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하면서 인민경제 선행부문을 추켜세워 모든 경제부문들이 원활하게 전진하도록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새해 신년사에 뚜렷이 명시된 당의 이 경제정책을 받들고 인민경제 선행부문에서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각지 화력발전소들과 탄광들의 로동계급이 지난해 혁신을 일으킨 기세로 생산을 늘이기 위해 더욱 분발해나섰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청천강화력발전소를 비롯한 화력발전소들의 보이라들에 만부하가 걸렸다. 새해를 앞두고 대보수를 끝낸 동평양화력발전소 1호보이라의 증기생산량은 최고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순천화력발전소의 석탄연소첨가제가 은을 내고있다.

증산투쟁속에 화력발전소들의 전력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늘어났다.

나라의 석탄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순천과 덕천지구 탄광들을 비롯한 각지 탄광들에서도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북창지구의 탄광들에서는 예비채탄장들을 충분히 마련하고 년초부터 생산실적을 부쩍 올리고있다.

석탄공업성적으로 첫 전투에서 지난해 12월의 하루평균 생산실적보다 근 8000t의 석탄을 더 생산한것을 비롯하여 한주일동안에 수만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 조선의 기술, 조선의 자원에 철저히 기초한 발전전략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새해 첫날 강철생산계획을 120%로 완수하고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용해시간을 훨씬 단축한것을 비롯하여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청진강재공장에서는 매일 계획을 150%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자강도에서 도내 금속공장들을 힘껏 돕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온 나라가 인민경제 선행부문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이 총공격전의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