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총진군의 승리를 위한 령도의 나날 일군들이 1970년대 일군들처럼 혁명적대고조의 앞장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주체97(2008)년 12월 천리마의 고향 강선을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일군들이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다음해 3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을 때에도 모두가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는 송풍기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2010년 9월 3월5일청년광산을 찾으시여서는 이곳 일군들이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설계하고 완강하게 전개한것이 광산에서 이룩한 성과의 주되는 요인의 하나라는 평가를 주시였다.
2011년 3월 함경남도 함흥시의 공장, 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이 단위들에서 거둔 성과를 치하해주시며 지휘일군들의 당성이 투철하니 모든 사람들이 견결한 애국자가 되였다고 만족해하시였다.
2006년 3월 삼수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여 몇만㎾의 전기보다 여기에서 철수하는 주민들의 생활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명심하고 침수지역 주민들의 생활문제를 말로가 아니라 실천으로 해결해나가도록 깨우쳐주시였다.
강원도 원산시와 자강도 강계시에 새로 건설된 목장들을 돌아보시면서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끊임없이 사색하고 이악하게 투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9년 5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로동자들의 생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는 기업소일군들의 혁명적군중관점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품이 있어 참된 일군들이 수많이 자라나 최후의 승리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차게 떠밀어나갈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