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뻬루단체와 먄마인사가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는 3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나라의 번영과 부강발전,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들을 밝히시였다.
우리는 나라의 번영과 조국통일,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한 구체적과업들을 제시하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를 적극 지지하며 올해의 승리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1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는 조선의 당과 정부와 인민이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북과 남은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며 조선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명시하신것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해결해나갈수 있게 하는 방안으로서 지극히 정당하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념원하신대로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