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명예위원장 호쎄 프란씨스꼬 아길라르 불가렐리가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형제적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최후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떨친 빛나는 승리의 해였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시였으며 조선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이해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앞에 나서는 전투적과업들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형제적조선인민이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들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며 조선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리라고 확신한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실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라틴아메리카나라들에 널리 보급선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