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벌가리아,이란단체가 3일과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김정은원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빛나는 승리의 해였다고 총화하시고 올해에 조선인민앞에 나서는 전투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고 밝혔다.
그이께서는 북남관계와 조선의 통일문제에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제시하신 모든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란 《로동자의 집》은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사상을 가장 공명정대한 제안으로 간주하면서 이를 적극 지지한다.
통일문제를 대화를 통해 그리고 조선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가는것만이 유일한 방도로 된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모든 전쟁책동을 그만두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 길로 나가야 한다.
우리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