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카나다의 인터네트신문 《글로벌 리써치》가 지난해 12월 10일 《미국이 허위선전날조를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고문학살》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지난 10년동안 미국이 감행한 특정한 고문형태는 사람들을 몸서리치게 한다고 하면서 미국의 고문계획의 총적인 목적은 허위고백을 받아내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까밝히였다.
심문문제에 정통한 이전 미국상급정보관리는 체이니와 이전 국방장관 람스펠드가 《알 카에다》와 이라크의 협조증거를 알아낼것을 요구하였다고 하였다. 2002년 대부분 그리고 2003년까지 체이니와 람스펠드는 《알 카에다》와 이라크사이의 련계증거를 특히 요구하였다. 이 기간에 미중앙정보국 심문자들은 새로 발표된 미사법성문건에 따라 그들이 주장하는 2명의 《알 카에다》고위인물들을 억류하고 물고문하였다. 주바이다흐를 2002년 8월에 적어도 83번,크할리드 쉐이크 무하메드를 2003년 3월에 183번 물고문하였다.
심문에서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하게 되자 체이니와 람스펠드의 부하들은 심문자들에게 심문을 다그치라고 촉구하였다.
부하들은 중앙정보국과 다른 기관들로부터 빈 라덴과 싸담사이에 작전적뉴대를 보여주는 그 어떤 믿음직한 정보가 없다는 말을 거듭 들었다. 이전 미군심리학자 챨즈 버니는 2002년 군대수사관들에게 관따나모의 수용소들에 있는 심문자들이 《알 카에다》와 이라크사이의 관계를 증명하는 자료를 내놓을 압력을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미상원 의원 레빈은 세계무역쎈터와 미국방성에 대한 공격이 있기 몇달전에 체스꼬의 수도 쁘라하에서 9월 11일 비행기랍치자들의 두목인 모함마드 아타를 이라크상급정보장교가 만났다고 하였던 체이니의 주장을 회상하였다.
미련방수사국과 미중앙정보국은 그런 상봉이 없었다는것을 알고있었다.
부쉬행정부의 최고위급관리들은 《알 카에다》와 이라크사이의 련계가 존재하지 않는것을 알고있으면서도 련계가 있다고 고의적으로 거짓말을 했을뿐아니라 그것을 우겨댔으며 심문자들이 허위고백을 받아내도록 특별한 고문방법을 쓰게 하였다.
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고문은 허위고백을 받아내는데 효과가 있다.
새 륙해공군상원위원회 보고서에서 최근 폭로된 사실이 충격적이라 해도 실제상 그 보고서는 구역질이 날 정도의 자료를 담고있다. 백악관은 테로분자들의 초침시한탄각본에 직면했을 때가 아니라 이미 2002년에 행정부관리들이 9.11사건에 이라크를 련관시킬 방도를 필사적으로 찾고있을 때 이를 안받침하기 위한 고문에 적극 매달리고있었다.
목적은 9.11사건과 전혀 아무런 련관도 없는 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사회적여론을 강화하기 위해서였다.
《고든 트러우브리》는 데트로이트보도사에 다음과 같은 글을 냈다.
《국회조사에서 발견된 새 비밀취급제외문건에 따르면 부쉬행정부의 상급관리들은 이라크침공을 정당화할 증거를 찾기 위하여 구금자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심문하도록 하였다. 미국인들에게 다른 나라에 대한 침투시 체포되는 경우 고문에 견디는 방법을 배워주던 한 사람이 미국이 진행하고있는 고문의 진짜목적을 발가놓았다.》
트루스아우트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전에 공군사령부 참모부에 있던 퇴역공군대위 마이클 컨즈는 트루스아우트에 제슨의 기사를 제공하였다.
제슨의 기사는 세련된 심문수법에 대해서가 아니라 고문을 중심으로 하는 포로리용총계획을 대상으로 하는 내막의 총 면모에 대해 명백히 서술하고있다.
비밀취급해제된 정부문건에서 읽은것에 기초하여 제슨은 자기들이 《반테로전》의 결과물인 감금자들을 욕설하는 방법을 썼다고 말하였다.
미국방성에서 가장 유능한 심문자로 인정을 받고있는 직업적군사정보장교인 공군대좌 스티븐 클라인만은 심문실행자로 일했으므로 고문계획의 참고가치를 직접 알고있었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허위고백입수안내서이다. 그것은 정보입수라기보다 허위선전날조를 위해 감행한 심문에서 얻어낸 특종체계이다.》
계속하여 그는 《당신의 목적이 쓸모있고 믿음직한 정보를 입수하는것이라면 이것은 당신이 사용해야 하는 원서가 아니다.》,《심문자들은 구금자들에게 약을 강제로 복용도 시켰다. 사실상 허위고백이란 뽑아낸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례를 들어보자.
인도주의원조일군은 《내가 <알 카에다>성원이라고 허위진술을 하자 고문이 중지되였다.》고 하였다.
고문을 받자 리비아사람 이븐 알쉐이크 알리빈은 싸담 후쎄인과 《알 카에다》사이의 련계가 있다고 허위진술을 하였다.
부쉬대통령은 아브 주바이다흐사건을 고문덕으로 생명이 구원된 사실을 보여주는 성공작이라고 하였다. 주바이다흐는 고위급의 《알 카에다》두목으로 혐의를 받고있었다. 부쉬행정부관리들은 주바이다흐가 자기들에게 《알 카에다》가 싸담 후쎄인과 련계를 맺고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하고있다. 주바이다흐는 또한 《더러운 폭탄》(방사능락하물로 오염시키는 폭탄)으로 워싱톤을 공격할 음모가 꾸며져있다고 말하였다. 지금 미중앙정보국까지 이 주장들을 허위로 인정하고있다. 미중앙정보국은 주바이다흐가 절대로 《알 카에다》성원이 아니라고 인정하고있다.
9.11사건위원회보고서의 한 원천제공자는 읽어보지조차 못하게 한 《고백서》에 수표를 하겠다고 할 때까지 고문을 받았다.
소위 9.11사건의 배후주모자라고 하는 사람은 《심문을 받는 동안에 나는 심문자들이 나에게서 듣고싶어한다고 느낀 문제들에 대한 욕심을 충족시켜주려고 많은 정보를 넘겨주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가 감행하지 않은 범죄들을 허위인정하였던것이다. 9.11사건위원회보고서는 두 사람을 거쳐 전달된 고문받은 구금자들의 말에 대부분 기초하고있다. 말을 전달한 두 사람은 미행정부관리들이였다. 미행정부는 지어 미사법성을 방해하였고 위원회에 정확한 사실을 숨기기까지 하였다.
미국가방송회사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9.11사건위원회보고서는 고문받은 사람들의 《증언》에 많이 기초하고있다.
보고서에 오른 심문을 받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기들에 대한 고문을 중지시키려고 심문자들에게 허위정보를 말했다고 단언하였다.
9.11사건위원회자체가 고문으로 받은 고백의 정확성을 의심하였으나 그 의혹을 비밀로 덮어두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