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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심금을 울려준 신년사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조선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은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혁명적열정에 넘쳐있다.

주체104(2015)년 새해의 첫 아침 온 나라 가정의 행복을 축원하시며 한해의 투쟁목표와 과업을 뚜렷이 밝혀주신 원수님의 신년사는 거대한 견인력과 감화력을 가지고 전체 조선인민들속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녀로소모두는 한결같이 사회주의조선을 더욱 부강번영하게 하려는 인민의 지향과 념원이 반영된 신년사이라고 말하고있다.

일터와 가정, 뻐스와 전차, 지하전동차 그리고 출퇴근길 그 어디에서나 신문을 들고 원수님의 신년사를 자자구구 학습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국가과학원 중앙버섯연구소 소장 리선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이 승리와 번영의 길임을 너무나 잘 아는 우리 인민이기에 누구나 신년사를 필독하며 그 진수를 새기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적자부심과 최후승리의 확신, 드높은 투쟁열의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국가관광총국 만경대관광기념품전시관 지배인 정신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맥박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누구나가 다 보고 또 보며 파고들게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사상, 우리 힘, 우리 식이 제일이며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조선의 총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신념이 신년사의 글줄마다에 비껴있다.

신년사를 열심히 탐독하는 우리 인민의 모습이야말로 원수님의 뜻과 정으로 살며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승리의 좌표따라 힘차게 나아가려는 충정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잘 보여준다.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내 나라에서만 볼수 있는 광경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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