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천연동식물고려약인 곰열간보호알약이 간질병치료와 예방에 특효인것으로 하여 인기가 대단하다.
중앙동물원 연구사 권오성은 이 약이 오래전부터 귀한 천연약재로 알려진 곰열과 간염치료에 좋은 다릅속줄기엑스로 제조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효능높고 안전한 곰열간보호알약은 곰열 한가지를 쓸 때보다 치료범위가 넓으면서도 약리적효과가 2배정도이다.
약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열물내기작용이 강하고 간장의 배설기능을 개선하며 콜레스테롤저하작용과 열물산분비를 증가시켜 급성 및 만성간염,간경변 등의 치료에서 뚜렷한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지방간치료에서 80%이상이 완쾌되였다.
간염을 오래동안 앓던 보통강구역에서 사는 최룡은 약을 보름정도 썼는데 황달이 없어지고 효소가 정상수치로 돌아왔다,소화도 잘되고 오른쪽옆구리아픔이 없어졌다고 말하였다.
곰열간보호알약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허증서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