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흥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광업련합기업소에서 물량이 많고 계절적영향을 받지 않는 운총강에 4호발전소를 건설하였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발전소를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울 대담한 목표를 세우고 건설을 힘있게 다그쳤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설계를 선행시키고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어 공사가 일정계획대로 추진되도록 하였다.
돌격대원들은 천연암반을 까내면서 수천m의 도갱을 짧은 기간에 관통하고 굴확장과 콩크리트피복공사과제를 하루 최고 170%까지 수행하여 물길굴공사를 제기일에 끝냈다.
언제공사를 맡은 건설자들은 언제쌓기에서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립체전의 방법으로 수문,배수구,조압수조공사 등을 적극 내밀었다.
기술자,기능공들은 발전설비조립을 결속하였으며 종합조종실을 훌륭히 꾸리였다.
오일광산과 운흥광산의 로동계급이 공사기간 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하여 건설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