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안북도, 황해남도, 자강도, 강원도, 남포시군중대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열정을 북돋아주며 공화국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사회주의 내 조국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 애국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 군사중시기풍이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를 적극 도입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