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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신년사 보도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의 조국통일부분을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캄보쟈 에프엠 90.5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이것이 전체 조선민족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이라고 밝히시였다.

그이께서는 남조선당국은 외세와 함께 벌리는 무모한 군사연습을 비롯한 모든 전쟁책동을 그만두어야 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 길로 발길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매달리지 말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은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절대시하면서 체제대결을 추구하지 말며 우리 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 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은 이미 합의한대로 조국통일문제를 사상과 제도를 초월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립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접촉도 재개할수 있고 부문별회담도 할수 있다고 본다고 하시면서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데 따라 최고위급회담도 못할 리유가 없다고 천명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체 조선민족은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파키스탄신문들인 《파키스탄 옵써버》, 《더 뉴스》, 먄마의 통신과 신문들인 《쎄븐 데이 데일리》, 《싼도체인네이진》, 쿠웨이트신문 《알 라이》, 사우디 아라비아통신, 아랍추장국련방신문 《더 내슈널》, 스위스신문들인 《르 마땡》, 《블리크》, 이딸리아의 주요신문, 통신들, 뽈스까의 인터네트홈페지 《오네트》, 오스트리아 국가라지오 및 텔레비죤방송, 벌가리아신문들인 《드네브니끄》, 《크로스》, 《24시간》, 《쎄가》, 뛰르끼예의 쥐한통신과 신문들인 《싸바흐》, 《자만》, 슬로벤스꼬의 신문, 인터네트통신들, 나이제리아TV방송, 알제리신문 《알 하바르》, 브라질신문들인 《폴랴 데 싼 빠울로》, 《우 글로부》, 《에스따두 데 싼 빠울로》도 김정은령도자께서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올데 대해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신년사의 조국통일부분을 상세히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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