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신년사를 열렬히 환영하며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의사에 역행하는 온갖 잡사상들을 짓눌러버리고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갈 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과시하는 주체의 대강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열화같은 인민사랑으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꼭두각시노릇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
통일을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천명하신 제안을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조선인민과 숨결을 같이하며 주체혁명의 심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권위를 결사옹위하고 그이의 사상과 업적을 전세계에 적극 선전해나갈것이다.(끝)